소개글을 넣어주세요. 먼데이 도넛츠 !!—가슴이 따뜻한 사랑스런 자매로 부터 (04-17-2023) 북마크기능 더보기
게시글 본문내용 먼데이 도넛츠 !! 깜짝이야.. 오늘도 날 놀래키시네요.. 허참.. 놀이터 친구들 매번 챙겨주다가 한번은 좀 아까운 생각이 든 적이 있어서 하루 안 싸간적이 있었어요. 아이들이 저만 보면 하루 안 가지고 간날. 감사하지 못한날. 두 형제가 아파서 2주를 못보니.. 회개했어요.. 사랑스런 아이들이 보고 싶고. 미안하고 감사하지 못해서.. 그 아이들이 감기 낫고 선교원에 다시 나오고 오늘 놀았는데 에라이 모르겠다하고 오늘 산 먼데이 도넛 다 잘라서 나눠줬어요. 내가 나눠준게 아니라.. 받은 사랑을 기억하게 하시는 은혜네요 상기시켜줘서 고맙습니다.. 사랑의 눈길이.. 대만 엄마.. 그 가정의 아이들을 보니.. 언제나 저에게 먼데이 도넛을 먹여주셔서 감사해요.. 열매를 맺으려면 밭을 갈아엎어야 되나봐요^^.. 씨가 죽어야 싹이 나고 열매가 맺히겠죠..? 댓글1추천해요0 댓글 첫댓글 우리 경진이 ,,,
몇주 전에 토요모임때 기도하다 눈을 떴는데 우리 경진이 문을 열고 들어 오는 모습 보고 벌떡 우리 사랑하는 하나님딸아~~~ God is love~~~ I love you~~~
먼데이 도넛츠 !!---가슴이 따뜻한 사랑스런 자매로 부터 (04-17-2023)
2023.04.26 14:43
foreverthanks
여호수아추천 0조회 2523.04.26 06:24댓글 1
오늘 도넛 사서 하겸이랑 같이 노는 친구들 나눠줬는데..
하겸이 엄마~ 배고파요! 하고 손잡고 ㅎㅎ 끌고 가고..
우즈베키스탄 엄마..
암에 걸려 치료중인 교회 사모 엄마..
예수님은 정말 낮고 천한 곳에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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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댄 동산
08:23 새글
어디서나 이렇게 사랑을 하고 있구나 ..
아침에 도넛 쪽지 보면서 내 마음이 몽글몽글 꿀렁거린다 …
일어나 꼬옥 안아보는데 하나님에게는 가장 먼저 온자구나 하는 감동이 왔어 ..
그 하늘아빠의 마음이 뭔지 알겠는거야 …
등을 쓰다듬으며 ,,
고맙다 하시는 아빠 마음도 들여다보며 참 눈물이 났던 그날이
아직도 내 마음에 담겨있어 ~~
어디서나 이리 사랑으로 블레싱 하고 있는 귀한 씨앗아~~~
보고싶고 사랑해 ,,
여호수아 형제에게 보낸 사랑의 쪽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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