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받으신 분들만 간증을 쓰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HODAH 호주머니에 넣어 You are Mine!!"(흰 옷 입은 자 2025.01.01 )
2025.02.26 06:57
foreverthanks
“HODAH 호주머니에 넣어 You are Mine!!”
흰 옷 입은 자추천 0조회 11125.01.01 09:41댓글 6
북마크기능 더보기
게시글 본문내용
“너는 내 것이라!” “You are Mine!” 내꺼니깐 어떻게 해야해요? 아이들이 어떻게 해요? “이것, 이것 뺏기면 안돼! 너무너무 내꺼야!!!” 그럼 어떻게 해요? 숨도 못쉬게 주머니에 쏙 넣어버려요. 아! “You are Mine!” 하는 게 이렇게 하는 것이지요. “너는 내 말 들어..” “너는 내 주머니 안에, 손 안에 있어..” “내 손 안에서 놀면 돼!” 너는 완전히 내 주머니 속 안에서 노는거야..” /You are Mine! 5/7/18 Part-1,남가주 호다모임 여호수아 형제님 말씀 중) 헤메고 있었다 깊은 고독과 허망한 공허함에 덮혀서 울며.. 울며… 집에서 교회, 교회에서 집으로 오고가면서 기쁨대신 슬픔 찬송대신 근심 고통의 가시 면류관을 머리에 꼿고서… 내가 너무 티끌이라서 내가 너무 무가치한 존재라서 내가 …내가… 하며 나를 찾으려고…깊은 고독속에 빠져서 헤메며… 아파.. 아파요.. 오늘도 여전히 그 장소가 기억이 나.. 그 곳에 서 있는 나를 본다. 그 슬픈 장소를 떠올리면 언제나 그 곳에서 울고 있는 내 모습이 보여 눈물이 난다.. 거기서 건져 주셨구나….. 그 곳에서 빼내어 주셨구나.. 그 자리에서 이기게 하셨구나… 그 장소에서 자유케 하셨어.. ‘교회 마당’ 내가 헤메고 서 있던 장소다 큰 대형교회 안에서 장엄한(?) 예배를 드리고 난 후… 우르르르 밀려져 나온 교회에서 교회에서.. 교회에서… my that day… 울음이 난다 어디로 가지? 예수님은 어디에 계시지? 왜? 내 마음에 기쁨이 없지? 이런 마음으로 어떻게 살아가나? 언제나 반복적인 고통의 질문이였다 해결이 되지 않았던 곳.. 가는 곳이 교회였고 갈 곳이 교회 밖에 없었다. 갈 곳이 없어~ 갈 데가 없어~ 수 많은 사람들 속에서 절망하고 울고 있을때 내 영이 울며..울며… 헤메고 아파하고 있었을때 큰 손이 내려와 나를 딱! 잡아서~ 딱! 잡아서~ 호주머니속에 넣으셨다 흰 옷 입은자, 여기서 놀아!! “너는 내 말 들어..” “너는 내 주머니 안에, 손 안에 있어..” “내 손 안에서 놀면 돼 You are Mine!! 너 내꺼야! 숨도 못쉬게 주머니속에 쏙 넣어버려요. 너는 완전히 내 주머니 속에서 노는거야! 성령을 힘입어 더러운 귀신을 내어 쫓아내시고 구멍나고 찣어진 전신갑주를 벗겨내시고는 예수님의 흰 옷에 감싸여서 더러운 오물을 닦아 주시며 흰 옷을 입히셨다 더러운 귀신의 밥, 찌꺼기를 다 엎으시며 너는 내 딸이야! 너는 내 신부야! 그리고 이제는 축사와 치유의 집에서 살아라, 여기서 놀면 돼! 여기가 손 안이야 여기가 내 주머니야 사랑만 연구하고 사랑만 배우고 사랑만 연습하며 여기서 살면 돼, 너는 없어~ ‘나’ 라는 것은 없는거야~ 자아는 사탄이야! 축사를 받고서 처음으로 경험한 성령의 임재였었다 몸이 뻣뻣해져서 굵은 동체같았다 머리가 어질어질 해오면은… 자꾸만 눈물이 나면서… 하나님이 사랑했었다는 것이 잘 느껴져.. 사랑에 목이 메어 울게 되었다.. 성령님이 눈물이시라…성령은 눈물이시라… 그런 성령의 이름이 있었을까… 아버지의 다~~받은 바다사랑의 눈물이 영혼육 구석구석 떨어져 숨 도 쉴수 없는 감격이 덮혀진다 짐승처럼 울며 통곡하는 회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오셔서 받은 영원한 용서하심 하나님 아빠의 사랑 God is love… 하나님 아빠가 사랑이셔…가슴속에서 입에서 직고하는 고백들이 차올라… 숨 도 쉴 수 없는 사랑속에서 천국을 부어 주신다 하나님의 호주머니에 쏘옥 넣으셔서 .. 하나님의 손 안에서… You are Mine!! 너 내꺼야! 숨도 못쉬게 주머니속에 쏙 넣어버려요. 너는 완전히 내 주머니 속에서 노는거야! “너는 내 말 들어..” “너는 내 주머니 안에, 손 안에 있어..” “내 손 안에서 놀면 돼!” 나의 Tola~ 나의 Worm~ 나의 빨간 예수님~ 지워지지 않는 붉은 빛 절대로 빠지지 않는 보혈피로 나의 영 혼 육을 물들게 하신 나의 예수님~~ O,K 목장안에 소라고 퍼~~어렇게 낙인이 찍혀 증표로 인장으로 금홀로 감싸시며 어린양이라고 이마에 새겨 주셨다… 누구집에서 살아요? 누구랑 친해요? 거기가 니가 살 집이 아니야~ 쥐엄열매 먹는거 아니야~ 더러운 귀신을 쫓아야지~ 쓰레기를 치워야지~ 아버지 집으로 가자 내 아버지 집에는 먹을것이 많아 자유의지? 그 딴소리 하지마! 자유의지로 죄 밖에 더 짓니? 뭐 할 생각하지 마! 너는 내꺼야! 내꺼야!! 너무너무너무 내꺼야!! 내가 하자는 대로 하면 돼 너의 숨으로 사는것이 아니다.. 내가 주는 숨이야.. 나의 호흡 나의 생기 나의 입김 나의 입맞춤 내가 주는 사랑 내가 준 것만으로 단장해~ 악세사리, 가짜 보석은 다 떼버려~ 신랑이 준 증표만 가지고 있어 아빠가 데리러 와 아빠가 반드시 너를 만나러 올꺼야~ 신랑이 데리러 와~ 빠른구름을 타고 데리러 와 흰 옷 입은 자 너… 숨도 못쉰다… You are Mine!! 너 내꺼야! 숨도 못쉬게 주머니속에 쏙 넣어버려요. 너는 완전히 내 주머니 속에서 노는거야! “너는 내 말 들어..” “너는 내 주머니 안에, 손 안에 있어..” “내 손 안에서 놀면 돼!” 토요일 3시 HODAH 2시에도 일찍와 누워있는 G자매님 기도시간이 되면.. 하나님 아빠!~~ 사랑해요…. 예수님~ 예수님~~~ 내가 잘못했어요…. 성령은 눈물이시다~~ 성령이 임하여 짐승처럼 울고 있는 G자매님의 울음소리가 합창이 되어 올리워져 간다. 너무 울어서 곱창눈이 된 자매님을 자주 본다.. You are Mine!! 너 내꺼야! 숨도 못쉬게 주머니속에 쏙 넣어버려요. 너는 완전히 내 주머니 속에서 노는거야! “너는 내 말 들어..” “너는 내 주머니 안에, 손 안에 있어..” “내 손 안에서 놀면 돼!” 하나님의 큰 손이 딱! 잡아~ HODAH 호주머니에 쏘옥 넣으셨어… |
댓글6추천해요0
스크랩0
댓글
-
예수님의 새신부
25.01.01 10:07첫댓글 너의 숨으로 사는것이 아니다
내가주는 숨이야
너 숨도 못쉰다너는 없어 자아는 사탄이야
You are mine~~!!
인장이찍혔네
호다홀 2시
은혜의시간~~!
정말
Grace Kim 의
시간이었네
아버지와 자매님의사랑만 나누는 은혜의시간~!
답글
기능 더보기 -
생명수 강가 2
25.01.04 12:35” 어디로 가지?
예수님은 어디에 계시지?
왜? 내 마음에 기쁨이 없지?
이런 마음으로 어떻게 살아가나? “
이렇게 고민을 해보고 문을 두드리며
주님을 찾고 찾으셨으니
축사와 치유의 집을 발견하게 되셨네요~~첫 사역에 분리가 되며 성령이 강하게
임하신 분들은 정말 달라요~!” You are Mine!!
너 내꺼야!
숨도 못쉬게 주머니속에 쏙 넣어버려요.
너는 완전히 내 주머니 속에서 노는거야! ” 아멘~~
나는 20대에 ” 너는 내거야, 내가 다 해줄거야
너는 네 맘대로 못살아~ “
이런 주님의 음성과 예언 기도를 받았으나
그게 몬지를 몰랐어요30년을 지식으로 혼으로 살다보니
축사를 받고도 2년이 지나서야 예수님 만나고
혼과 육을 깨는 단련을 받았으니
그 서러움과 고통이 심했지만성령님이 많은 계시적인 꿈을 주사
말씀으로 그것을 풀어내며 조금씩
호다가 예수님 인것을 알게 하셨지요~~2018 년 호다를 보여주셨는데 간증을 보니
생각이 납니다~~“호다 식구들이 어느 집에 모여 있는데 방도 몇 개 있고
거실은 사면이 전부 큰 유리로 되어 밖이 환하게 잘 보인다.밖에는 들짐승과 커다란
답글
기능 더보기 -
생명수 강가 2
25.01.04 12:40사자가 왔다 갔다 하고 있다.
여호수아 형제님이 이제 어디를 가신다고 하시며 밖에 나가시더니
나무 널빤지를 방 주변에 울타리같이 치고 그 위에
커다란 돌을 올려놓으시며 그 들짐승이 못 들어오게 손을 보신다.그런데 거실은 사면이 다 유리라 사자가 치면 어떻게 하지???
K 권사님이 거실에 누워계시는데… 밖에 들짐승이 돌아다니니
차라리 방으로 가시자고 하였다.가까이 가서 보니 유리 위에는 실버색 철망이( steel mesh )
위에서 아래까지 길게 내리워져 있다.밑에는 떠있어서… 나는 그것을 흔들리지 않게 아래쪽에 있는
나무 못에 3군데를 단단히 묶어서 조였다.방에는 커튼을 쳐놓아 괜찮은데 여기는 밖에서
안이 너무 잘 보여 공격을 받을 수 있겠다.작은 들짐승이 가까이 오다가 쫓겨나갔는데
큰 사자는 어슬렁거리며 다니고 있다. “잠이 깨면서
아!! 그동안 호다 예수님에게 배운 영적전쟁이 전신갑주를
든든히 입혀 주시는 것이구나~~사랑하라는 예수님 말씀대로 순종하고 살면 되는데
축사를 받기 전 남을 비판하고 미워하니 전신갑주가 뚫어져 얼마나 많은
사단의 불화살을 맞았는지~~^^그러니
You are mine답글
기능 더보기 -
생명수 강가 2
25.01.04 13:09“너는 내 말 들어..”
“너는 내 주머니 안에, 손 안에 있어..”
“내 손 안에서 놀면 돼!”
하나님의 큰 손이 딱! 잡아~
HODAH 호주머니에 쏘옥 넣으셨어… ” 아멘~~
재정의 전신갑주도 뚫어져 고생을 많이 했는데
적어도 이제는 왜 열심히 일을 해야 하는지 알았으니 감사~~우리가 모 .. 성경을 몰라 힘들었나요? 돈이 없어서 고생했지요…
5% 의 축사로 악한 영을 몰아내고15 % 의 내적치유로 상처받은 인격을 예수님께 보내고
80% 후속양육을 통해 영분별이 생기며 전신갑주가 입혀지고
진리의 허리띠. 사랑의 허리띠가 채워지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러니 너는 완전히 내 주머니 속에서 노는 거야~~!!
자녀도, 회사도 설교도 들으면 호다 영성으로
풀어지고 목표가 분명한 해답을 주시니
그게 내 주머님 속에서 노는거네요~~오직 예수님께로, 아버지 사랑으로
들어가게 하신 사랑 감사해요~~~!!!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답글
기능 더보기 -
foreverthanks*
25.01.09 13:54You are Mine~~~
You are Mine~~~~난 하나님 딸~
예수님의 신부~
하늘나라 공주~~~
하나님의 성전~
그리고 난 하나님 예수님꺼야요~~~!답글
기능 더보기 -
GOD is LOVE
25.01.08 22:56가슴에 화살 촉 맞은 그때, that day ~
두 다리 어찌할 수가 없어 업혀버린 그때 !
여전히 성령 받은 그 안에, 첫사랑 속에 있지요그 숨에서 공급받아 사니
언제나 안식하세요 ~하늘 아버지 편히 안식하세요 ~
마음 편히 안식하세요..그 사랑이 참 좋아요
그래서 돌베게에 뉘일래요,,넌 내 거야 !
그때부터 안식이야 ~
답글
기능 더보기
명칭은 닉네임으로, 호칭은 형제님, 자매님으로 통일해서 올려주세요 2
| Super Admin | 2015.12.01 | 8336 | |
5310 | 공주놀이 (선택받은자 2025.01.07 )
| foreverthanks | 2025.02.26 | 45 |
5309 | 아빠의 NO 가 나에게 노아 방주였다(주님의기쁨 -주희 2025.01.04 )
| foreverthanks | 2025.02.26 | 47 |
“HODAH 호주머니에 넣어 You are Mine!!”(흰 옷 입은 자 2025.01.01 )
| foreverthanks | 2025.02.26 | 43 | |
5307 | 눈폭풍 가운데서도 지켜주시고 경험케 하신 하나님의 Plan B(timothykim 24.12.30 )
| foreverthanks | 2025.02.26 | 41 |
5306 | My 메리크리스마스 with you (주님의팔배게에안기운자1 2024.12.27 )
| foreverthanks | 2025.02.26 | 46 |
5305 | 크리스마스날 예수님의 선물 (그레이스김 2024.12.26 )
| foreverthanks | 2025.02.26 | 18 |
5304 | 반드시, 나의 것을 찾으시겠다는 아버지 (예수님의 새신부 2024.12.26 )
| foreverthanks | 2025.02.26 | 17 |
5303 | 간증(한나 2024.12.25 )
| foreverthanks | 2025.02.26 | 18 |
5302 | 6814 간증(한나 2024.12.25 )
| foreverthanks | 2025.02.26 | 18 |
5301 | 간증(한나 2024.12.19 )
| foreverthanks | 2025.02.26 | 18 |
5300 | [25시 축사 사역 훈련] 훈련 후기 (예수님의 새신부 2024.12.19 )
| foreverthanks | 2025.02.26 | 22 |
5299 | [25기축사 사역 훈련] 신청 동기 (예수님의 새신부 2024.12.19 )
| foreverthanks | 2025.02.26 | 18 |
5298 | ” 소낙비처럼 임하신 성령님 “(생명수 강가 2 2024.12.12 )
| foreverthanks | 2025.02.26 | 18 |
5297 | 용인 숙소에 나타난 두 천사 (환한 미소 2024.12.02 )
| foreverthanks | 2025.02.26 | 17 |
5296 | ” 성령님~~! 무슨 그림을 그리세요? “( 생명수 강가 2 2024.11.27)
| foreverthanks | 2025.02.26 | 17 |
5295 | “You saved my life” / 땡스기빙데이 (GOD is LOVE 2024.11.26 )
| foreverthanks | 2025.01.29 | 45 |
5294 | [사역훈련25기 간증 ] 쥐엄열매조차 먹을 것이 없게 하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에요(예수님의 새신부 2024.11.26)
| foreverthanks | 2025.01.29 | 309 |
5293 | Seeking Jesus’ Face Again (In Response to Oh, Lord You’re Beautiful) (환한 미소 2024.11.12 )
| foreverthanks | 2025.01.29 | 56 |
5292 | [사역훈련25기] 소금은 다른 사람을 맛을 내게 하기 위해 내가 죽는 거예요 (희락 2024.11.11 )
| foreverthanks | 2025.01.29 | 69 |
5291 | 예수님, 예수님은 저를 어떻게 부르실래요? 생명을 주는 존재라고 하시겠지요! (하늘공주 2024.11.08 )
| foreverthanks | 2025.01.29 | 77 |